전시 소개
만지는 감각이 소비되고 부재하고 있는 오늘의 이미지와 도상을 제시하고 무너트리는 시도를 하는 작가, 신제헌의 개인전이다. 디자인되는 몸, 표준화된 신체, 그것을 무감각하게 터치하는 동시대의 손을 드러나게 하고 가상의 틀과 욕망에 대해 이야기하는 전시다.
만지는 감각이 소비되고 부재하고 있는 오늘의 이미지와 도상을 제시하고 무너트리는 시도를 하는 작가, 신제헌의 개인전이다. 디자인되는 몸, 표준화된 신체, 그것을 무감각하게 터치하는 동시대의 손을 드러나게 하고 가상의 틀과 욕망에 대해 이야기하는 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