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소개
사라짐과 지워짐, 애도와 슬픔을 근간으로 하여 평면작업을 진행해 온 작가 문지원의 개인전. 이항대립되는 사물과 인간의 시선, 그리고 잊혀질 수 있고 기억될 수 있는 모든 생명에게 보내는 편지로써 작업한 회화들이 전시되었다.
사라짐과 지워짐, 애도와 슬픔을 근간으로 하여 평면작업을 진행해 온 작가 문지원의 개인전. 이항대립되는 사물과 인간의 시선, 그리고 잊혀질 수 있고 기억될 수 있는 모든 생명에게 보내는 편지로써 작업한 회화들이 전시되었다.